오늘날 좌빨의 생성과 창궐원인

80년대 비디오를 보고 자란 씹새끼들은 구시대의 무서움이 호환마마전쟁이고 신세대의 무서움이 성인비디오라고 귀에 좃이 박히도록 쳐 듣고 자라 모르는 사람은 없을것이라 생각된다. 그런데 호환마마전쟁이건 성인비디오건 그것보다 압도적으로 한쿡새끼들을 공포에 떨게 만든 무리가 있으니 그것이 바로 좌빨이다.갠적으로 한가지 쳐 웃긴건 무슨 북괴색기들은 지네 본진에선 빌빌대서 처먹을게 없어서 똥도 처먹는색기들 천지라면서 남한에만 내려오면 농협해킹은 예사고,종북세력 양산하기,인터넷여론 호도하기등 거의 수퍼맨에 가까운짓거릴 능사로 해대고 있으니 그것도 웃기다면 웃길따름.하기사 수퍼맨이라는 색기도 클립톤행성에선 별볼일 없다 지구만 내려오면 수퍼맨이 되듯 북괴색기들도 본진에선 병신인데 남한만 내려오면 수퍼빨갱이가 못되라는 법은 없다고 씨부릴법도 하나 이건 영화속의 사례를 근거로 현실도 그럴거라 생각하면 그색기도 정상범주의 색기로 봐주긴 어렵다.

뭐 우야동동 이런 좌빨색기들의 위협이 하루이틀도 아니고 머 노친네 색기들 이야기만 들으면 한국은 종북세력이 장악했다고 봐도 과언은 아닌지라 좌빨좌빨 이야기는 심심치 않게 흘러나오는 소재고,좌빨좌빨거리면 아닌게 아니라 듣는 좌빨 좃같다고 좌빨이라 하지말고 진보라 불러달라 씨부리는 병신도 있는데 이게 얼핏보면 그냥 병신의 헤프닝같지만 사실 병신의 헤프닝이 아닌 좌빨의 진면모가 담긴부분이라 가볍게 볼 문제는 아니라는것.

그 이유를 알려면 이 좌빨십색기들의 생성원인을 들여다 봐야한다고 보고 있으므로 아래에 목차별로 상술하려고 한다. 물론 디지기 직전이라 사람냄새대신 시체냄새나 미리 풍기는 꼬랑내나는 노친네들이야 좌빨의 형성원인은 오로지 클립톤행성에서 지구로 와야 수퍼맨이 되는 클립톤행성인처럼 남한만 내려오면 수퍼빨갱이되는 북괴색기들이 막 해처리 저글링 뽑아내듯 간첩색기들이 남조선색기들을 물들여서라고 염병질하나 고딴 상상의 나래를 펴고 사니깐 진짜 원인은 못잡아내고 좌빨생성에 무방비한거라는것을 덧붙인다.모기가 물웅덩이에서 발생하는데 모기가 무슨 말라리아 유행시켜 남조선 좃망시키려고 간첩이 뿌려놓은거라고 간첩만 때려잡자카면 모기가 없어질리 있나?좌빨생성도 모기생성과 마찬가지다. 좌빨도 간첩이 살포한게 아니라 그 생성원인이 따로 있으며 그 생성원인으로 인해 좌빨대신 진보란 말로 불러달라고 지랄염병질 한다는.씨부랄거 딴소리하다 차후 목차별로 씨부려야할 내용까지 스포일러로 쳐튀나온거 같아 다급히 목차별로 들어가면

첫째-좀전에 말했다시피 이 좌빨씹색기들은 진보가 뭔지도 모르고 진보라는 말이 멋있어서 진보를 택한게 그 이유라는것. 그렇기에 존나게 좌빨로 존나게 욕처먹어도 좌빨이라 하지 말고 진보라 불러달라는 병신같은 땡깡을 쓰곤한다.진보라는말이 뽀다구 나서 진보를 택한건데 정작 진보대신 좌빨로 부르며 욕질하고 있으면 짜증나지 않겠는가? 뭐 이것도 병신같다면 병신같지만 아주 일리 없는건 아닌것이 보수와 진보 두가지 내용을 제대로 알고 택하는 경우는 없기때문에 다소 이해가 간다면 간다는것. 다만 일단 내용은 모르더라도 간판이 보수와 진보인지라 두 간판만 봤을땐 십이면 십 좃이면 좃 진보를 고르기 쉽다는것.이건 흡사 안마방과 같아 할머니안마방과 아가씨안마방 간판만 보면 누가 할머니 안마방을 고르겠는가.내용을 모르면 간판이 판단에 영향을 미치는데 보수와 진보 둘다 내용을 모르는 상태에서 간판은 보수보다 진보가 압도적으로 느낌이 좋으니 어린놈의 씹색기들은 하나같이 진보란 이름에 반해 좌빨을 스스로 선택하게 된다는것.사실 둘다 내용도 모르는데 보수와 진보속에서 보수란 간판을 보고 따라가면 그색기도 분명 정상범주색긴 아니다.이건 마치 아가씨안마방대신 할머니안마방을 고르는것과 비슷하기 때문.

둘째-일단 간판자체가 보수와 진보 간판차이가 크다는것에 좌빨이 생성되는 가장 큰 원동력이 있다면,서적이 있냐 없냐의 차이는 두번째 원인으로 작용한다.이게 뭔말이냐면 간판차이가 일단 커서 진보를 택하면 뭐 나름 진보와 관련된 서적과 주장들을 읽기 마련.마르크스주의던 포스트모더니즘이던 뭐 관련 좌빨서적 뒤적거리며 볼 책이 있다.그런데 보수의 문제는 간판도 좃구린데 니미 씨벌 서적조차 없다는게 좃나 큰 문제.아니 시벌 보수가 되려면 도대체 뭔책을 봐야하냐? 책은 없고 조선일보와 동아일보 보면 보수된댄다.사실 조선일보와 동아일보봐서 보수라기보단 보수니깐 조선일보 동아일보 보는것 아닌가.물론 법학이나 경제학을 몸에 익히면 보수주의자가 된다곤 하나 이건 그 학문에 따른 반사적 자체지 법학 경제학 그 자체가 보수는 아니다.즉 간판도 진보와 보수에서 차이가 많이 나는데 보수는 그 자체를 다룬 서적이 없다는게 존나 큰 문제라는것이다.

셋째-금지와 자유둘중 자유주장이 훨씬용이하다는 비대칭성의 문제에서 기원한다.보수는 흔히 통제지향적이고,좌빨은 흔히 자유지향적이다. 뭐 저게 죄다 들어맞는것은아니지만 보통 저런틀로 보면 비슷하게 들어맞긴하다.혼전빠구리 금지나 통제는 보수고 혼전빠구리 자유는 진보다. 또한 마약금지 동성애 금지 이런것들은 보수적입장이고 마약허용 동성애 허용 이런것은 진보라는것.그렇기에 보통 온라인 개싸움이 벌어지면 보수는 통제를 주장하고 좌빨은 자유를 주장하는데 문제는 이게 씨부럴 자유보단 통제 주장하기가 어렵다는것에서 문제. 자유의 근거는 없어도 된다.자유는 그냥 자유민주주의 요 6글자만 씨부리면 그게 근거다.자유민주주의이니깐 자유를 전제로 통제의 근거가 있어야 통제가 합당하게 된다는것.그렇기에 통제를 주장하는 색기들은 자유를 주장하는색기들과 시작점이 다른 난이도 차이가 있다는것이다.좌빨색기들은 대책없이 자유다라고 씨부리면 되는데 통제의 주장책임을 위해 근거를 뽑아오면 좁게 보면 법이고,넓게 보면 목적론적 관점과 철학,공익과 사익의 조화등 여러가지를 논할수 있어야 이 통제를 주장할수 있게 된다.이런게 없이 통제를 주장하면 노노데모처럼 지들끼리 모여서 자기들끼리 육구에 정신자위질하며 이겼다고 지럴염병하는거 밖에 없다.

즉 애초 좌빨이 보수보다 인터넷에 많을수밖에 없는건 간판뉘앙스가 진보가 보수보다 매력적이고 진보는 서적이 있는데 보수는 서적도 없고, 또 온라인 꽃이 병림픽과 논쟁이라면 논쟁인데 비슷한 지식수준에선 보수적 입장보단 좌빨적 입장인 자유를 주장하는게 용이하니깐 결국 좌빨은 늘어나고 보수는 적을수밖에 없다는것이다.마치 북두신권에서의 남두신권과 북두신권과 같아 좌빨은 남두신권은 존나게 익히는 색기들이 많은 반면 북두신권은 후계자 하나씩 점찍어 소수에게 전파되는 그런 꼬라지 양상이니 적을수밖에 없다는것. 할머니안마방과 아가씨안마방중 할머니 안마방을 골라 서적도 없이 여러가지 사상과 경험을 종합하여 통제와 목적의 근거를 뽑아내는게 좌빨같이 얄팍하게 쉽게 된다면 그것도 이상하다면 이상한 일인것이다.

제대로된 보수 자체가 형성되기 어려운데 더 문제는 보수를 자처하는 씹새끼들이 맨 정신병자들이라 간첩타령만 하고 있으니 좌빨씹색기들의 서해안 적조같은 범람에 무방비상태로 노출되었다는것.그 예로 동성애를 보라.이거 씨부럴 사실 논쟁의 여지도 없는 간단한 문제다.이 동성애 논쟁은 최초 동성애자의 후장빠굴 권리를 인정하자에서 출발한다.그런데 이같은 주장이 성립하려면 동성애자 후장빠굴 권리를 침해했는지 안침해했는지부터 논의되어야 정상인데 보수라는 병신 머저리들은 여기서 후장빠굴을 억압해야만한 한다는 규범으로 흘러 신의논리,자연의 섭리를 씨부리는데 여기서 이미 지고들어가는거다.현대시대가 무슨 신권국가도 아니고 신은 개나발이 신이며 자연의 섭리는 언제부터 자연의 섭리 따랐다고 노자도 아니고 자연의 섭리 운운인가.즉 여기에 대해 제대로된 해답은 '씨벌 니들 후장빠굴뜨는거 금지된적도 없고 난 니색기들 혐오한다.니들 후장빠굴뜨는 권리 이상으로 혐오할 권리도 존중해야 한다'라는 태도로 '후장빠굴권리'vs'후장빠굴혐오권리'의 대결구도로 몰고갔어야 했다는것이다.저런 구도라면 정신나간 새끼 아닌이상 후장빠굴혐오권리보다 후장빠굴권리를 우에 두는 색기는 없다.그런데 이게 이 구도가 아닌 '후장빠굴을 할 인간적권리'vs'후장빠굴을 막을 신과 자연의 섭리'라는 븅딱구도로 가버리자 후장빠굴을 할 인간적권리를 택함으로 동성애 혐오하는 색기들도 원치 않게 동성애 허용주의자로 변화하는 병신같은 결과를 이끌어 내버렸다는것.

이런 병신같은 알고리즘으로인해 동성애 혐오자도 선택지가 '후장빠굴을 할 인간적권리'vs'후장빠굴을 막을 신과 자연의 섭리' 의 이지선다형이 되니깐 어쩔수 없이 후장빠굴을 할 인간적권리를 택해 후장빠굴을 혐오하는 자의 권리는 저 강제적 이지선다적 분류에 종속되어버렸다는것.이따구로 동성애가 하나의 권리처럼 인정되는 여론이 다수가 되자 교육감인지 미친놈인지 하는 씹버러지 색기는 이때를 틈타 동성애 권리인정을 학생인권조례에 새겨두는 씹버러지같은 짓을 하게 되는데 이래되면 이거 답 없어지는거다. 이유인즉 통제와 억압의 근간이 '법''규칙'에서 나오는데 니미 씨벌 동성애 자유의 근거가 아예 명문의 규칙에서부터 도출되면 이 정당한 권리행사를 위해 혐오감을 억눌러야 한다는 주장으로 나오게 된다.즉 보수라는 색기들의 병신같은 간첩타령속에 제도적으로 아예 보수가 자리잡기 힘들정도로 변화되고 있다는것이다.

보수 이 병신색기들은 무슨 좌빨이 다 종북세력이고 간첩이라고 개지럴하는데,이 좌빨색기들은 종북세력이고 간첩이기 이전에 저 얄팍한 감성장난질이 문제다.간판이 진보니깐 무게도 없는 진보란 간판에 넘어가 진보주의자가 되고,경험도 일천한 색기들이 책한두권 읽고 그게 진리인양 공산주의자가 되고,또 온라인 논쟁에서 우위점 잡아보고자 편한포지션인 '자유'를 주장하여 잇속좀 챙기려하는 이런 얄팍함의 총체가 좌빨이고,좌빨의 문제는 종북이 문제가 아니라 이 얄팍한 쓰레기 사상이라서 문제라는것이다.

보수는 어렵지만 무게가 있고,좌빨은 얄팍하고 사상자체가 쓰레기다.보수는 또한 그 사상자체가 쓰레기가 아닌데 한국은 짭보수라 설치는 씹버러지들이 쓰레기고,좌빨은 애초 사상이 동성애,노숙자같은 쓰레기들도 같이 데꼬가는 재활용쓰레기주의같은 쓰레기 사상이다. 즉 보수는 짭보수라 쓰레기화되고 좌빨은 애초 사상이 쓰레기니 한국은 좌우 합작 개쓰레기 병신국가가 되었다는것.

여기서 좌를 배척한다고 능사가 아니다.기존의 짭보수 병신보수부터 개작살내서 보수부터 바로세우고 보수에서 탈락한 낙오자들은 쓰레기사상 좌빨이 이끌어주고 이런 보수와 좌가 바로서야 국가가 바로서는것인데 지금보면 보수는 짭보수 쓰레기들이 장악해서 답이 안나오는 꼬라지고 좌빨은 원래 쓰레기라 답이 없고 그냥 쳐 웃긴 꼬라지가 지금의 모습들이고,좌빨이던 보수던 현재로선 긍정적인 부분은 전혀 안보이는것 같다. 실로 유감스럽지 않을수가 없는 꼬라지다.

by 아수라 | 2012/01/29 18:50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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